2008년 03월 26일
Ducati GP4
아직 폐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위해!!
슬쩍슬쩍 만들었던 것 하나...
듀카티 GP4.. 데스모세디치랑 이넘이랑 고민하다가 꽃무늬에 덥썩 했으니..꽃무늬가 발목을.;
클리어 덜 말랐을때 비닐에 넣어 데칼 다 망가지고.. 역시나 덜마른 상태에서 사포질 했더만
지문 다 남고...우여곡절이 많은 녀석임..
담엔 나의 깜체 그동안 변신한 모습이나..흐~










# by | 2008/03/26 23:56 | HOBBY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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